「Secret Code」KinKi Kids
作詞:Satomi / 作曲:井上日徳

핑크 : 剛 / 하늘 : 光一

どこか冷め切っているキミの 瞳(め)の奥に潜んでいるのは
어딘가 식어있는 그대의 눈동자 속에 숨어 있는 것은
見覚えのない 終わった恋のカケラ
본 적도 없는 끝나버린 사랑의 조각

パッと見の最初の印象は 高飛車で上から目線
휙하고 본 첫 인상은 위압적인 내려 보는 눈빛
ちょっと嫌な女 でも…勘違いだったみたい
좀 싫은 여자, 하지만 착각이었던 것같아

見えそうで見えない キミの心のなか
보일듯 보이지않는 너의 마음 속
過去は気にしない タイプだけれど
과거는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지만

雁字搦めの愛だってイイ 男心(こころ)を本気にさせられた
칭칭 얽힌 사랑이라도 괜찮아 남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만들었어
秒針が進むほど 何故か不安になってゆく
초침이 나아가는 만큼 왠지 불안해져 가고
今夜このまま腕のなか すべてを隠さず見せてくれ
오늘 이대로 품안에서 모든걸 숨김없이 보여줘
閉ざした 心の鍵は どんな シークレットコード?
닫은 마음의 열쇠는 어떤 Secret Code?


寂しげな君の口元 無理やり笑うそれがつらい
쓸쓸한 듯한 너의 입가 무리하게 웃는 그게 괴로워
いったいどんな愛をしてきたんだい?
대체 어떤 사랑을 해온거야?

心を閉ざしても 悩みは進めないよ
마음을 닫아도 고민은 나아가지않아

過去のキスも全部 受け止めるから
과거의 키스도 전부 받아들일테니까

雁字搦めの愛だから どんどん深みへはまってく
칭칭 얽힌 사랑이니까 점점 깊은곳으로 빠져들어가
もし君が この気持ち 弄んだとしても
만약 니가 이 기분 가지고놀았다고 해도
わざと笑えと飛び込んで 素直な気持ちを見せてやる
일부러 웃으며 뛰어들어서 솔직한 마음을 보여줄거야
裸の笑顔を いつも 見せてほしいから
벌거벗은 웃음을 언제나 보여주고 싶으니까


冷たい鍵穴を そっとなぞるキミを
차가운 열쇠구멍을 가만히 덧그리는 너를
やさしく抱きよせ 熱いキスしよう
상냥하게 껴안아 뜨겁게 키스해

雁字搦めの愛だってイイ 男心(こころ)を本気にさせられた
칭칭 얽힌 사랑이라도 괜찮아  남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만들었어

秒針が進むほど キミをスキになってゆく
초침이 나아가는 만큼 너를 좋아하게 되어 가고
今夜このまま腕のなか すべてを隠さず見せてくれ
오늘밤 이대로 품속에서 모든 걸 숨김없이 보여줘
手にした 答えは 愛へ続く シークレットコード
손에 넣은 대답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Secret Code




가사출처 :
http://blog.goo.ne.jp/cookie-0628/e/0afa7e6c4bfeb34338d30d9a8f6c5d41

+ 나름 수정 & 나름 번역,,,,, (2008/08/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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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추가!!!
아놔,,, 미친듯이 이뿌잖아~~~ 어쩌라궁~~~
후타리 수트 스가타도 이뿌공~ 빵긋빵긋 웃는 것도 이뿌고~ 노리노리에다가~
코쨩 바닥에 데굴데굴 구르는거랑~ 다소곳이 앉아있는 거랑~
쯔욧상 누워서 다리벌리기,,,, 카메라에 "츄-♥"는 정말 타마라나이와~
이렇게나 멋진 PV를 선사해주시다니~~~ 감사함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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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를 살짝 넘겨서 게스트하우스를 나와,, 시모키타자와로 출발입니다!!!!
100% 「20060823 우에토 아야쨩과의 시모키타자와 워커」를 기반으로 합니다!!!

타카다노바바역에서 JR야마노테센으로 신쥬쿠,,,, 신쥬쿠에서 오다큐센으로 환승입니다!!!
꽤나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하고 멍~ 하게 있다가 내릴 곳을 한참이나 지난 무코가오카유엔역에 내려서 반대로 돌아 가야했습니다~ ( 방송으로만 내릴 곳을 말해주는 전철은 조금만 방심하면 금새 내릴 곳을 놓쳐버려요~ ) 드라이브 잘 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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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바짝 차리고는 시모키타자와역에 내렸다...
시모키타자와 워커는 오다큐센 시모키타자와역 남쪽출구에서 시작입니다!!!
출구를 딱 나가면 [南口商店街] 발견입니다!!!! 쯔욧상도 여길 지났었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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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에도 내 카메라에 들어있는 사진의 대부분은 헐랭이가 찍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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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얽혀있는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참 이뻐요~ ( 와따시와 아메온나~ 아직은 날씨가 맑군요,,,, 하하,,, 하하하,,, ㅡㅡ )

상점가를 들어가자마자 바로 왼편에 에이코망의 친정인 [GOLDEN] 게임센터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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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안으로 들어가봤는데,,, 그냥 평범한 게임센터였어~
UFO캣쳐가 주욱 늘어 있는데,,,, 그중에서 키티그물망 발견!!! 왠지 뽑을 거 같은 묘한 자신감에,,,, 100엔 투입!!!! 긴 직사각형 모양의 박스를 뽑는 거였는데,,,, 정중앙을 잡지 않으면 앞뒤로 흘러버리는 알고보니 매우 어려운 뽑기였어~ 앞으로 한 번,,, 뒤로 한 번,,, 미끌리고 난 후에야 알았지~ ㅡㅡ;;;; 그러고 밖으로 나왔는데,,, 헐랭이가 급 프리쿠라에 관심을 보여서,,, 다시 골덴으로 들어가서 둘이 진짜 프리쿠라를 찍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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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나서 낙서하는데,,,, 한 30분동안 둘 다 노리노리~~~ 이게 바로 200엔의 행복!! ㅋㅋ

시모키타자와는 생각보다 더 조용하고 아담한 동네~ 좌우로 늘어있는 이뿐 가게들을 구경하면서 조금 더 내려가다 [안젤리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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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목요일은 카레라이스를 파는 날인데~ 여름이벤트로 오늘은 하이라이스~ 밥이랑 세트로 테이크아웃하는데 660엔이다,,,

다음은 [몰디브]에서 카페오레 큐브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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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오레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는 L사이즈 구입!!! 커피원두가 가득한 향기로운 가게에서 헐랭이랑 나중에 한국가면 먹을려고 원두도 구입했다~ 원두는 200g 640엔 하는 부드러운 맛으로 구입!!! ( 이거 첨엔 진공상태로 만들어서 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속에서 가스가 나오는건지 봉투가 빵빵해져서 결국 구멍을 뚫어서 공기를 빼줘야 했다~ 아마 그대로 뱅기 탔으면 터져버렸을꺼야~ >0< )

원래 예정은 [시모키타자와 녹도] 까지 내려가서 먹는 거였지만,,,, 녹도까지 약 10분정도 걸어야 했고,,,,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서 그냥 도중에 아직 오픈하지 않은 가게 앞 의자에서 식사~ ( 가게이름이 [POOL's] 였어,,,, "오세와니나리마시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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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맛있어서 루는 싹싹 긁어 먹었어~ 아,, 이게 진짜 하이라이스구나~ 하는 느낌?
[몰디브]의 카페오레 큐브는 맛있는데 단점이,,,, 커피얼음이 녹을수록 점점 카페오레가 진해진다는거,,,,, ;ㅅ; 근데 정말 넘 맛났어~ 집에서 함 해먹어 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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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빵빵하게 불리고는 다시 시모키타자와를 후라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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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포스터에 등장한 키티쨩~ >0<)/// 넘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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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후라후라 하다가 가게앞에 여러가지 재미난 가면이 진열되어 있는 재미난 가게를 발견~ 들어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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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안경을 쓰고는 노리노리인 헐랭~ ㅋㅋㅋ 쵸- 우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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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후카한 아프로 가발을 만지작 만지작~

다음 로케지를 찾아서 또 후라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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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길이 많이 바뀌었는지,,,, 윙버스지도랑 다른 거 같았어~
시모키타자와가 워낙 작은 동네이니까 이래저래 돌아다니면 찾아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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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극장] 발견!!! 혼다극장 안에 [빌리지 뱅가드] 라는 왠만한 가이드북엔 다 실려있는 잡화점이 있습니다용~ 잡화점은 늘 즐거우니까 일단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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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상이 한동안 신도이에서 애용하셨던 "움직이는 수염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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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빠이 관련 제품이 가득가득~ ㅎㅎㅎ 테레루~~~
그리고 이뿐 라이터!! 근데,,, 가격이,,,,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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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이가 여행 내내 "철도오타쿠"라고 놀려댔지만,,,, 철도가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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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넘 말라서 마실거리를 사러 들어간 로손에서 발견한 NEWS!!! 킨키였으면 더 없이 좋았겠지만,,,, 상큼하게 오렌지쥬스를 하나 사들고 다시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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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앉아 쉴 곳을 찾았는데,,,,  호리키타 마키상이랑 마츠야마 켄이치상을 발견!!!
( 저 유리를 청소하는 엄청 성실해 보이는 아저씨(?)를 봤는데,,,, 우리가 앉을려는 의자의 윗쪽 유리를 청소하고 계시다 우리가 밑에 앉을려니 물튄다고 잠시 기다려달라고 했어,,,, 잠시 후 저 유리를 깨끗이 닦으시더니 혹시나 물이 떨어졌을까 의자까지 깨끗이 닦아주셨어~ 친절친절~ "아리가또고자이마수" )

앗!!! [동양백화점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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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맣고 특이한 가게들이 가득 모인 독특한 백화점(?) ㅋㅋㅋ
마구마구 사고 싶었지만,,, 자제자제~

드디어 발견했어요,,,, 우에토 아야상이랑 패션코디네이트를 해줬던 가게 [Height & Ashbu] 빨간 하이일이 꽤나 눈에 띈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외진 곳에 있어서 확~ 띄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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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건,,, [몰디브] 에서 커피사고 지나던 길에 노점에서 구입한 핫핑크 꽃브로찌~~~ 헐랭이는 초록색~ 난 핑크색으로 구입,,,, 무려 200엔!!! 야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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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하이힐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구경하는데,,,, 딱 쯔욧상 삘이드라~ 근데 가격이 정말로 ㅎㄷㄷㄷ 개념상실~ 가게 안에서도 구석에 있는 구제 드레스파는 곳에서 살짝 한 컷,,,,, 점원분이 한 장 정도는 찍어도 된다고 허락해 주셨어~ "아리가또~"

근데 정말 이뿌다 싶은 옷마다 10,000엔이 훌쩍 넘는 가격에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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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또 전차사진이군,,,,, 여기도 로손이 보여요~~~
작년 여행에서는 로손 잘 눈에 안띄더니,,,,, 이번엔 많이 보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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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키타자와에서 놀 만큼 놀았으니 다음 일정으로 고고싱해볼까??

결국 [자 스즈나리] 극장은 못찾았어~ 지도상으로 좀 외진 곳이어서,,,, 동선상 메롱메롱이었기때문에,,, 과감히 포기!!!!

다음은,,,, 게이오 이노카시라센을 타고 시부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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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이와 함께 신도이투어 출발!!!!
11시 35분 김해-나리타 노스웨스트항공 탑승예정!!!!

일찌감치 볼일이 있다는 엄마를 따라 집에서 8시에 출발해서 공항 도착하니 아직 3시간 전이다,,,, 일단은 신여권과 E-티켓으로 재빨리 수속을 마치고,,,, ( 물론 자리는 창가!!!! 룰루루~ 고소공포증이 있는 헐랭이가 창가자리를 양보해주었다 ) 바로 옆 스낵바에서 간단히 모닝커피를 한 잔 했드랬다~ 잠깐동안 오늘의 일정을 정리하고는 출국수속하러,,,,

출국수속 중 일어난 하즈카시이 에피소드 하나,,,,
헐랭이랑 둘 다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 출국심사가 어찌나 까다로운지,,, 모자에 신발까지 벗으라는 거였다눙,,, ㅡㅡ 모자쓰고 있어서 머리 눌렸는데,,,, 더 안습인건,,,, 난 앞머리즈라까지 붙이고 있었다궁!!!! 그거 다 떼고,,,,, 아,,,, X팔려서 원,,,,

이렇게 무사히(?) 출국심사까지 마치고,,,, 면세점으로 고고싱~
전 세계 면세점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싸다는 담배를 한 보루씩 사들고는 탑승구 앞에서 멍~하니 비행기를 구경하고 있었다...

11시가 좀 지나자 탑승수속!!! 자~ 진짜로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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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보이는 비행기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창문에 꼭 붙어서 뱅기 감상중,,,,
도키도키스루나~ 비행기 다이스킷!!!

배가 살살 고파올 무렵 나온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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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니가 노스웨스트항공 기체 많이 흔들리고, 기내식도 맛없다고 비추비추 하던데,,,,
의외로 기내식도 먹을만했고~ 기체도 그닥 흔들리지 않았다,,,, 난 JAL이 더 별로던데,,,,

약 두시간의 비행동안 창가에 내내 붙어서 하늘을 감상했다....
하늘에서 바라보는 땅밑은 무척이나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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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울~ 드디어 쯔욧상이 계시는 일본땅에 도착이닷!!!

짐을 들고, 흡연구역을 찾아 헤매이다.... ㅡㅡ;;;;
무려 엘레베이터따위도 없는 2층에 흡연구역이,,,,, ㅡㅡ 우짜라고~
짐을 낑낑 들고서 그래도 필꺼라고 올라갔다,,,

케이세이센을 타고 닛뽀리까지 고고싱~ 스카이라이너따위는 약 10분빠르고 두배로 비싸기때문에 그냥 1,000엔짜리 급행을 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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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 들어오는 포켓몬이 가득 그려진 전차를 찰칵!!! 피카피카 피카츄~~~

닛뽀리에서는 JR야마노테센 우치마와리로 아키하바라에,,,,

아키하바라에서의 신도이로케지는 「20071010 키타가와 에이코상이랑 했던 A-BOY워커」에 나왔던 역근처의 [BB 타코야키] 랑 「20070221 사리나쨩이랑 했던 아키하바라워커」의 [가챠퐁회관]

지도를 들고 아무리 헤매보아도 없는 BB를 뒤로 하고 일단은 가챠퐁 회관을 찾아가기로 했다. 아키하바라 츄오도리를 쭉쭉따라 위로 올라가면 왼편 「소프트맵」건물이 끝나고 한 블럭 지난 사이골목에 자리잡고 있다,,,,

쯔욧상이 노리노리데 뽑았던 가챠퐁을 할까말까 망설였지만,,,, 관두고 인증샷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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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씨미 걸어서 역으로 돌아오는 길,,,, 생각보다 [전차남]이라는 느낌의 오타쿠들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길에서 찌라시를 나누어 주고 있는 혼모노노 메이드상도 보고~

BB는 도저히 못찾겠어서 역 근처의 점원에게 물어봤더니,,,, 세상에나~ 망했단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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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면세점이라고 적힌 오른편에 있었다고,,,, 흠,,,,,
아쉽지만,,,,, 다음 일정으로 고고싱~ 다음은 카쿠라자카닷!!!!

아키하바라에서 JR을 타면 이이다바시역까지 바로 간다~
카쿠라자카라고는 하지만 이이다바시역에서 내려서 카쿠라자카역까지 걸으면 「20061101 마츠시타 나오상과 함께 했던 신도이 카쿠라자카워커」 끝!!! ( 혼자 뚝 떨어져 있는 [퍼펫하우스]는 PASS!!! )

이이다바시역 동쪽출구로 나와서 왼쪽 난보쿠센 이이다바시역쪽으로 쭉쭉쭉 위로 올라가다가 YOU상이랑 점보교자를 먹었던 가게 발견!!! 흠,,,,, 내부수리중이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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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라자카로 들어서는 골목으로 삭 돌자마자 큼지막하게 [후지야] 발견~ 바로 옆에 [키노젠] ,,,, 인증샷만 찍고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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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라자카도리을 [키노젠] 쪽으로 쭉쭉 올라가다 보면,,,,, 건너편에 [마루오카도원] 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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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라자카도리는 꽤나 차분한 분위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건,,, 바닥이 오돌도돌해서 캐리어 끄는 소리가 꽤나 시끄럽게 들렸다는 것과 계속 언덕을 올라가는 길이어서 힘들었다는 것,,, 쩝~

[마루오카도원]을 조금 지나면 오른편 골목 안에 [타츠미야]가 보인다.
존레논이 죽기전 마지막으로 먹었다는 우나기동으로 유명한 가게이지만,,,, 원래 우나기에 사족을 못쓰는 나로써는 꼭꼭꼭 가야하는 필수 구루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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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상이 앉은 자리에서 먹고 싶었지만,,,, 마지막 한 자리가 남은 관계로 그냥 거기 착석!!!
예닐곱 테이블 정도가 있는 작고 아담한 가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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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로 보이는 자리에 쯔욧상이 앉았더랬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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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구석에 자리잡고 있던 귀여운 미니어쳐 방~ 무려,,,, 저 테레비,,,, 진짜로 나온다~

우나기동이닷!!!!! ( 우나기의 크기에따라 소 1,600엔, 중 2,000엔, 대 2,500엔 이다,,, 참고로 내껀 소~ ) 오이시소~~~~~ 우나기동이에 기모스이(?)랑 츠케모노가 곁들여 나온다~ 우나기는 초 부드럽고 잔뼈가 살살 입에서 녹는다,,,,, 기모스이는 시워~~~~언 하지만,,, 식으면 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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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동에 션하게 맥주를 한 잔씩 걸치고는 "고치소-사마데시따~"

타츠미야에서 나와 맞은편은 [젠코쿠지] 인증샷~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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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체크인 시간이 기리기리라서 안을 구경하는 건 PASS닷!!! 어차피 신도이에서도 그냥 지나쳤으니까~ ㅎㅎㅎㅎ

[효고요코쵸]를 찾아야하는데,,,, 당최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야 하는 지를 모르겠다,,,
죽죽 그냥 가다보니 오오쿠보도리닷!!!! 일단은 아무 골목이나 잡아서 들어가보기로,,,

살짝 다리가 아푼 관계로 골목안에 자리한 조그만,,, 정말 조그만 공원에 살포시 걸터앉았다,,,, 신도이에서 살짝 보긴했지만,,, 어둡고 하니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군~
대충 여기겠지 싶어서 일단은 사진,,,, ㅡㅡ 근데 너무 어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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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골목 끝에 니노밍의 드라마 「삼가아뢰옵니다, 아버님」의 배경이었던 [토리자야]가 보이는 군,,,, 쯔욧상은 여기서 가래떡만큼이나 두꺼운 우동스키를 드셨더랬다~

다시 가던 길로 쭉쭉 카쿠라자카역까지 올라오면 정말 아는 사람이 아니면 찾아오기 힘들만한 후미진 골목에 [카메이도 레스토랑]이 자리잡고 있다~ 1층은 베이커리라는 말을 들어서 시간관계상 빵이라도 사가지고 갈랬더니 그냥 평범한 까페드라~ 게다가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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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만 찍고 바로 타카다노바바로 출발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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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메트로를 타고 가는 바람에 와세다출구를 찾지 못해 주변의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
텐텐게스트하우스는 타카다노바바역에서 꽤나 걸어야 한다,,,, 지도에 점 하나 콕 찍혀 있는 곳을 찾으려니 고생이다,,, 쩝~ 결국은 체크인 시간도 기리기리해서 게스트하우스에 전화를 해야 했다~ 친절하신 매니저분이 마중을 나와주셨다~ ( 알고 보니 게스트 하우스를 살짝 지났더라눙~ ) 딱히 여기가 게스트하우스라는 간판따위도 없으니 못찾은게 당연한건가?

일단은 체크인!!! 간단한 신상을 기록하고~ 디포짓 10,000엔에 1,600×4 해서 6,400엔( 이걸 일정잡을 때 8,400엔으로 계산했드라~ ㅡㅡ;;; 바보 ) 을 계산하고~ 헐랭이는 4인도미토리, 나는 6인도미토리에 짐을 풀었다~

장기투숙이 많은 게스트하우스라 깔끔한 느낌보다는 생활감이 듬뿍 묻어나는 방이드라~
( 깔끔떠는 사람들에게는 비추~ 딱 내 키만한 싱글침대 한 칸의 생활이라 불편한 감이 없잖아 있다~ 그래도 다들 조용하게 주변을 신경써주는 룸메이트들이라 젠젠 다이죠-부!!! )

푹푹찌는 날씨덕에 온 몸을 땀으로 샤워해서,,,, 일단은 차가운 물에 샤워부터!!!!

밤의 일정은 무조건 술이닷!!!

쎠-언하게 샤워를 하고는 깔끔한 기분으로 게스트하우스 주변 탐색~

「20070404 벳키쨩이랑 학생가 워커」를 했던 [전설의 스타동] 가게를 발견했다~ 아뵹~
지도상으로 게스트하우스 근처라 혹시나 했는데,,,,, 게스트 하우스 건너편 길을 역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다보면 금새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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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은 술이 먼저라서 술집부터 찾으러 간답니다~ 나중에 먹으러 올께요~

어디가 좋을까 쭉쭉쭉 역쪽으로 걸어가다가~ [와타미]를 발견!!!!
가이드북에 자주 등장하는 이자까야,,,, 가격도 저렴한 서민적인 분위기의 이자까야라는 소개를 본 듯하여,,,, 일단 진입!!!

일본 이자까야의 맘에 드는 점은,,,, 안주를 조금씩 저렴하게 판다는 점,,,
여러가지를 맛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에도 꼭 이런 시스템을 도입했으면 한다~

[와타미] 역시 안주는 거의 300엔대로 저렴하기 그지 없다~ ;ㅁ; 착해착해~ 그래서,,,,

헐랭이가 죽고 못사는 야키교자에,,, 저칼로리 술안주 풋콩( 나 이거 넘 좋아~ ) ,,, 「하나단」에서 아빠가 맥주안주로 가장 좋아라하는 토리카와 센베이 ( 이거 꼭 먹어 보고 싶었어~ ) ,,, 그리고,,,,, 머슈룸 후라이 ( 머슈룸을 계속 마쉬멜로로 착각하고 있었던~ 흠흠 )

술은 우롱차 오차와리를 시작으로, 生오렌지 사와, 카루피스 사와 ( 카루피스가 먼지 몰라서 점원에게 물었더니,,, 카루피스는 카루피스라는,,,, ㅡㅡ 뒤에 알고 보니,,,, 암바사 같은 음료수였어~ ) 그리고,,, 우메슈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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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生오렌지 사와입니다~ 사치스럽게도 오렌지 하나를 다 준답니다~ 좋아좋아~

( 내가 술만 떨어진 듯 하면,,, 어디선가 남자점원이 뾰로롱 나타나서 친절하게도(?) 술이 더 필요하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나중엔 잔 비우기가 부담스러웠어~ ;ㅁ; )

여행 첫 날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나불나불 수다를 떨어가며 홀짝홀짝 마시다 보니 어느새 새벽 3시,,,, 가게가 문을 닫아서 어쩔 수 없이 숙소로,,,,,
( 일정 짠다고 고생했다며 헐랭이가 쏘았다~ "고치소-사마!!!" )

내일 아침엔 8시 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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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HEY!HEY!HEY! - KinKi Kids 토크 (13m43s) (다운)
제작일시 : 2008.08.11
 
녹화제공 : Infinite Johnnys 여지님
      http://cafe.naver.com/sunm1999
 
자막제작 : 도모토 자막팀 (D.Z.T)
      http://cafe.naver.com/domotozimakuteam
 
번  역 : 이뿐손톱 (tiech@naver.com)
수  정 : 초  코 (bowwowkj@naver.com)
싱  크 : 수박지욘 (yony002@naver.com)
 
 
1) 타카페나 타클럽박스로 이동시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고
  자막 내용을 무단으로 수정은 금지입니다.
 
2) 본 자막은 곰플레이어 플레이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자막 재생시 한줄당 55 자로 설정해주세요.
 
3) 자막팀 모집하고 있습니다. (초벌번역 / 수정 / 싱크)
  자세한 내용은 까페에 오셔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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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울~ 간만에 헤이삼 등장해주신 킨키들 덕분에 넘 행복했습니다~ 으찌나 귀엽고 깜찍들 하신지,,,,, 특별출연해주신 미즈카와상,,,,, 비닐봉투게임,,,,, 폭소했습니다용~ 역시,,,,, 독특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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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꾸물꾸물 거리다보니 벌써 D-1!!!!!!!!!!!!!! 낼이면 출국이라눙~ 허거덩~~~
그동안 이래저래 꼬물딱꼬물딱 거리긴 했는데,,,, 딱히 뭘했냐고 물어본다면,,,, 것도 참,,, 머라고 한 건 없는,,,,,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다~ oД0;;;

짐도 계속 드라마 본다고 미루고 미루다가 어제 밤에 급,,,,, 캐리어를 내리고 대충 입을 옷이랑 화장품이랑 챙겨놓고,,,, 디카 밧데리도 빵빵하게 충전해놨고~ 돼지코도 챙겼고~
늘 짐은 줄여야지 줄여야지 하지만,,,,, 항상 캐리어 한가득이다~

오늘도 일정들은 손도 못댔고~ ( 머,,,, 이제는 손대고 싶어도 너무 늦었다눙,,,, )
게다가,,,, 어제 점심먹은게 잘못됐는지,,,, 어제 밤부터 계속 속이 메슥메슥거리더니 땀이 삐질삐질,,,, 결국 오늘 오전에 병원가서 주사맞고 조퇴했다눙~ 평소같으면이야 그냥 며칠 끙끙 앓다가 넘어가겠지만,,,,, 시기가 시기인만큼!!!! 낼부터의 신도이 투어를 위해서 오늘 몸을 다 낫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일념으로!!!! 주사도 맞고,,,, 약도 챙겨먹었다!!!! ( 의사샘 말로는 몸살에 약간 쳇기가 있는거라는데,,,, ㅡㅡ 내가 머 짜달시리 노가다를 한다고 몸살은,,,,, 들으면서도 민망하드라~ ) 그래서 덕분에 지금은 많이 살아났다~ 열도 내린 것 같고~

현재시각 5시 54분까지 올라온 드라마, 버라이어티 다 체크했고~
이제 방에 틀어박혀서 짐 마지막으로 깨끗이 정리하고~
내일을 위해서 네일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 무슨 네일을 할 지 아직 못정했다~ 끄응♨ )
일찍 자야지~ >0<)/// 비행기~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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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모토 쯔요시의 쇼지키 신도이

게스트 : 모토카리야 유이카 / 니시야마 마키 / 야마시타 리오

방송일 : 2008.08.06
제작일 : 2008.08.07

제 작 : 도모토 자막팀 (D.Z.T)
     http://cafe.naver.com/domotozimakuteam
 
번 역 : 잇  쨩 (itsme51@naver.com)
번 역 : 이뿐손톱 (tiech@naver.com)
 
수 정 : 케  리 (xollxllox@naver.com)
 
싱 크 : 도모레이 (ssong312@naver.com)
싱 크 : 수박지욘 (yony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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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신도이에서 또 신도이 일정에 추가할 만한 로케장소가 추가,,,, 쩝,,,,
일단은 다이칸야마의 까페, 잡화점, 오코노미야키 가게,,,,,
까페는 인증샷으로 넘어갈지도,,,, 당일 일정이 지유가오카 - 나카메구로 - 다이칸야마라,, 계속 빵, 빵, 빵이라눙,,,, 혹시나 더 빵을 먹고 싶으면,,,, ㅡㅡ 그럴리는 없겠지만,,,, 일단,,,,
잡화점은 잠깐 들를 수 있을거 같고,,,,, 오코노미야키는,,,, 먹어볼만 할 듯도,,,, 왠지 오코노키야키는 안주! 라는 느낌이 있어서,,,, 그것도 벌건 대낮에 먹긴 그런가??? 흐음,,,,

그리고,,,, 시오도메~
일요일 일정에 아침에 오다이바 갔다가 잠시 신바시에서 환승해야하는데,,,, 신바시역 근처라서 혹시라도,,,, 혹시라도 환승하는 길에 지나면 인증샷정도,,,, 작년에는 왜 못봤을까??? 시오도메 근처를 꽤나 방황했었는데,,,, 참,,,, 길치는 멀해도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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