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번쩨 일정은 하라쥬쿠입니다!!!!
14일 시부야 - 하라쥬쿠 일정에서 하라쥬쿠를 못갔기 때문에,,, 오늘 오전에 예정되어있던 지유가오카 일정을 빼고 하라쥬쿠로,,,,

하라쥬크는 살짝 입구정도만 볼거라서 느즈막히 10시쯤 숙소에서 출발~
아침에 반드시 먹어줘야하는 커피우유~ 그리고 프리스크도 하나 구입!!!
맛이랑 관계없이 핑크색이라는 이유로 고른 프리스크,, 나름 먹을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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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숙소가 야마노테센 라인이라서 시내이동이 간편합니다요~ ㅎㅎㅎ

하라쥬쿠 도착!!! 아,,, 벌써부터 사람이,,,, 많다,,,, 켁~
헐랭이가 작년에 신경쓰였었다는 잼난 티셔츠 파는 가게에도 들어가보고,,,,
히라가나로 "응꼬"라고 쓰인 티셔츠가 젤루 신경쓰였어~ ㅋㅋ 근데 가격이 ㄷㄷㄷ이라,,,
그냥 구제티셔츠같이 보이는게,,,, 2,500엔정도씩 하니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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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원래 스누피샵 있던 자리,,, 스누피샵도 없어졌습니다!!!! )

하라쥬쿠 왔으니,,, 젤 먼저 갈 곳은!!!! 성지 쟈니즈 샵 입니다!!!!
일단 작년에 위치는 파악해뒀으므로 찾는 건 금새 찾았는데,,,
작년에 쟈니즈샵 밑에 있는 [바니돌]이라는 곳에서 시계를 샀었는데,,,, A/S할라고 시계들고 갔더니,, 그 가게 없어졌드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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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런 가게로 바뀐,,,, 쩝~~~ 이제 시계 A/S 못하는 거야??? 그냥 껴야돼??? ;ㅁ; )

요 가게 바로 옆이 성지 쟈니즈샵~ ( 쟈니즈샵은 사진 못찍게 하므로 사진 없음~ )
입구까지 왔는데 이번에는 들어가봐야지 하는 맘으로 입구에 있는 직원에게 들어가겠다고 하니까,,, 무려!!!!! 오후 4시 반 입장권을 주는 거다!!!! 우린 지금밖에 시간이 없다구!!!! 오후 일정을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돌아서 갈려고 하는 순간!!!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거다~ 아니다,,, 쯔욧상이 천사를 내려보내 주신거야!!!
그 입구에 앉아 계시던 왠 아저씨가 우리한테 오시더니,,, 자기 입장권이 남았다고 하면서 10시 30분 입장권을 양도해주시는게 아닌가~ 아웅~~~ 증말~~~
입구 언니도 이번엔 특별하게 들여보내준다며,,, 찡긋~ 꺄울~ 쟈니즈 샵이다!!!

안은 정말 비좁고~ ( 내부 벽쪽으로 사진이나 굿즈가 있고 사람 한명 겨우 지나갈 정도의 공간정도? 그 나머지 안쪽은 배배꼬아서 계산하는 줄~ ㅡㅡ;;; ) 일단은 울 킨키들을 찾아서 고고싱~ 벽쪽으로 제일 안쪽에 킨키들이 있었는데,,, 아웅~ 사진 넘 없어~ 역시 칸쟈니나,,, 캇툰이 대세인건가??? 굿즈도 별로 없고~

맘에 드는 샵사진 몇 장이랑, 후타리가 같이 있는 우치와랑, 샵사진용 앨범을 겟또~
샵사진은 대부분 조명이 아쉬워서,,,, ;ㅁ; 제발 이뿌게 좀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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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줄을 서서 약 30분간의 기다림 끝에 계산을 하고~ 다음 일정으로!!

일단은 배가 살짝 고프므로,,,, [고로케 고롯쨩]을 먹으러 갑니다~
[고로케 코롯쨩]은 타케시타도리를 주욱 내려가다가 [카페 크레이프] 가게 골목으로 우회전 하면 안쪽으로 보인다는데,,,, ㅡㅡ 어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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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 관련 물건을 파는 [러브 미 텐더]도 보이고,,,
[390마트]도 보이는구만,,,, ㅡㅡ 주변에 물어봐도 아는 사람이 없고~

결국,,,,, 설마~ 설마~ 하고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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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예전 [고롯케 코롯쨩]이었던,,,, 지금도 "무카시까라노 코롯케"를 판다고 메뉴는 나와있는데,,,, [코롯케 코롯쨩]이 아니면 의미가 없으므로,,, 그냥 PASS입니다!!!

살짝 주변을 배회하다가,,, 가방이 갖고 싶다는 헐랭이,,, 1,000엔으로 가방을 구입!!! 야스이!!! ( 근데,,, 손잡이부분의 인조가죽이 자꾸 벗겨져서 이라이라 했었다눙~ )

일단은 다음 장소로 이동입니다!!!
야마노테센으로 시부야까지 이동 - 토요코센을 환승하면 나카메구로 도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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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에 지하도 벽 한가득 쿠로사기 포스터 발견!!!! 야마삐다!!!!
( 그러니까 킨키는 이런거 안해주냐고!!!!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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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짜 전차오타쿤갑다~ 또 전차사진 등장!!! 토요코센입니다~

전차안에서 발견한 키무라 타쿠야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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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을 먹으면 잘나가는 팬티를 추첨해서 준다네요~ 오호~

유후~ 나카메구로 도착입니다!!!! 벌써 오후 1시가 넘었습니다~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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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상이 그렇게나 좋아라하신다는 나카메구로에 도착했습니다~
기본이 되는 이동경로는 엔도리케리 다큐멘터리 & 신도이 나카메구로 워커 입니다!!!

다큐에서 시작에 등장하는 육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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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건너보지는 않았다,,, 일단 지금은 20050316 야스다 미사코쨩이랑 로케했던 「카마치도우」에서 라면을 먹어야,,,, 배고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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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입니다!!! 나카메구로 역에서 육교를 건너지 않고 걷다가 2블럭째에서 정말 차 한대가 겨우 들어갈 정도의 골목으로 들어가면 곧 발견!!! ( 쿠폰같은걸 뽑아갔는데,,, 저녁에 술팔때만 해당되는 거라고 해서,,,, 어쩐지,, "우메슈 1잔" 준다고 해서,,,, 혹시나 했는데~ )

일단 쯔욧상이 앉은 자리가 "오늘의 메뉴 앞"이라고 적어 갔는데,,,, 그런 식의 칠판이 벽마다 붙어있더라눙~ ㅡㅡ;;;; 그래서 그냥 대충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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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상이 먹었던 메뉴로 시킬껍니다~ "해산물 스프 숙성면"까지만 적어놨드라,,, 시오랑 미소가 있었는데,,, 점원분의 추천은 시오!!! 그래서 시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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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스프라,,, 살짝 비린내가 날 듯 말 듯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 나,,, 해산물을 그닥 즐기지 않는다,,,, ) 의외로 맛은 깔끔하고 비린내가 그닥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저 적당히 익은 계란도 맛있고~ 면은 스트레이트면에 살짝 가늘다는 느낌~ 역시나,,, 스프중심으로 먹기때문에,, 이번에도 면은 남았다~

배도 빵빵하게 부르겠다,,, 다음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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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에서는 저 육교를 건너서 저 KFC 골목으로 돌아 들어갑니다!!

아마도 여기가 신도이 나카메구로 워커 시작지점 인 듯,,,, 이라고 생각하여 무리하게 헐랭이를 세우고 한 컷~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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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계획은 나카메구로 워커에서 YOU상이 사적으로 간다고 했던 옷집 [피나콜라다]를 갈 예정이었는데,,,, 조금 반대편이라 일단 내가 파-악 뛰어서 가보고 왔는데,,,, 아마도 없어진 듯,,,, 그쪽 부분은 다 공사 중이라 머가 있을 분위기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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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후쯔~~니 메구로가와변을 구경,,,, 금방 하라쥬쿠에서 넘어와서 그런지,,,, 더욱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와 닿습니다~ 딱 쯔욧상이 좋아할 만한 분위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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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들이 메구가와변으로 죽 이어져 있는 것도 좋고~ 둘다 금새까지 사람한테 너무 치였기 때문에,,,, 평화롭고 느긋한 여행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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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느긋한 건 느긋한 거고,,,, 로케지는 탁탁 인증샷을 찍어줘야 하니까,,,
처음 인증할 곳은 [Per Gramme Market], [Beans]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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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던 길에,,, 멋진 그림이 그려진 벽과 화려한 색감의 옷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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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개념없이 비싼 곳 이지만,,,, 생긴건 의외로 조용하고 소박한 동네입니다~

한참을 근처를 배회하다 헐랭이가 "어라~ 저기 빈즈 아니가~" 해서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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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즈의 맞은편이 퍼그램마켓인데,,, 2시가 넘었음에도 아직 오픈 전입니다,,, 망한걸까요?? 황금 휴가를 떠난 것일까요???
빈즈에 살짝 들어가봤는데,,,, 정말 저 입구만한 너비에 안쪽으로 조금 더 공간이 있는 정도의 자그마한 공간이었어~ 딱 쯔욧상이 좋아할 만한 펑키한 티셔츠나 소품들이 가득합니다~ 가게안에 흐르는 BGM도 센스 만점!!! BUT,,,, 가격이 센스 빵점,,,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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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엄청나 보이는 주택들을 발견하고는 한 컷,,,, 여행을 나오니까 담장에 나팔꽃마저 이뿌게 보이는,,,,,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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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가와변을 계속 후라후라 거리고 있습니다,,,, 저 오른쪽 보이는 가게는 가게라기보다,,,, 갤러리 같은 곳입니다~ 무료로 전시공간을 빌려준답니다~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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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상이 늘 메구로가와~ 메구로가와~ 해서 나름 기대를 많이 했는데,,,, 요러-----케 보니,,, 수심 10cm,,,, ㅡㅡ;;; 머 깨끗하니까 이이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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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조용하게 녹색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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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쉬크해보이는 계단,,,,,,,,,,,,,,,,,,,,,,,,,,,,,,,,,,,,,,,,,,,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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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개념을 상실한 동네에서 중고샵을 만났습니다~ 요기 뒤저보면 꽤나 물건이 나올 것 같기도 했지만,,, 일본에 살면 몰라도,,, 굳이 사서 한국에 갖고 갈 정도는 아니어서,,,
( 귀여운 옷을 입혀놓은 강아지 인형 장식이어서 찰칵!!! ㅡㅡ 근데 여기는 애견샵이 아니라 그냥 미용실 이라눙~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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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았습니다,,, [치즈케이크 요한] 아무리 메구로강변을 걸어도 케이크야상이 안보여서,,,, 진짜 한참을 근처에서 헤맸었는데,,,, 황금연휴라 문을 닫는 바람에 전혀 알아볼 수 없었다눙~ 정말로 담에는 황금연휴에 절때 안올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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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길로 메구로강변을 따라 걷다보면 [하시다야]가 보입니다~ 닭요리로 유명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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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조용하고 차분한 가게들이 뜨문~~~ 뜨문~~~ 늘어져 있다,,,
( 날씨도 흐리기도 하고,,, 손떨림방지 버튼을 안누르고 게속 찍어서~ 사진이 이모냥이다,,, 쩝~~~ 손떨림방지 버튼이 안눌러졌다는걸 마지막날 알아챘다눙~ T^ T바까바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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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입니다!!! 쯔욧상이 다큐에서 "금붕어는 위에서 감상하는 거야" 하셨던,,, 그 옷집!!!
쯔욧상이 다큐에서 들어갔다 나왔다 한 옷집들이 완전히!!! 남성복이었기때문에 들어가기 멋적기도 하고,,, 일단은 인증샷만 찍고 계속 다음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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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 바로 옆이 [act of faith] 입니다~ 호수도 그렇고,,,, ( 호수는 정말 입구 발판에 HOSU라고 쓰인게 다였다,,, 대충 가게들이 다 그런느낌이라,,, 셔터내려버리면 가게이름을 확인할 방법이 없음,,, ㅡㅡ;;; ) 가게이름 간판이 넘 작아서,,, 왠만하면 그냥 지나칠 정도,,,,

저 입구에 보이는 캔버스화,,, 이뿌다고 생각해서 한 번 봐 볼라고 했는데,,, 워낙에 이동네가 가격이 ㅎㄷㄷㄷ이라,,,, 그냥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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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옷종류도 그다지 많지 않고,,, 가게 안도 옷이 빼곡하지 않고,,, 여유로운 느낌이 좋긴하지만,,, 역시나 가격의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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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Sakura Garden East]입니다~ 1층은 깔끔한 옷집이 있구,,, 2층은 식당이 있는 듯,,,, 2층은 올라가보지 않았음,,,, 헐랭이가 잠깐 의자에 앉아서 쉬는 동안 양쪽에 있는 옷집을 돌아봤는데,,, 역시나 가격이 ㅎㄷㄷㄷ 입니다~ 정면을 보고 오른쪽 가게는 좀 편안한 스타일의 옷집이었는데,, 단순히 체크남방, 무지 티셔츠, 청바지정도가 있는데,,,, 일단 청바지 가격이 왠만한 백화점 브랜드 가격이어서,,, ㅎㄷㄷㄷ 하고,,,, 반대편 가게는 좀 더 개성이 있는 느낌이었는데,,,, 1,500엔이 넘는 머리방울 가격에 ㅎㄷㄷㄷ해서 그냥 나왔어~
밖에 진열한 세일제품은 좀 싼 편이긴 했는데,,,, 평범한 티셔츠를 2~3만원주고 사기엔,,, ㅡㅡ;;; 무리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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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찾아갈 장소는 [오파토카]입니다!!! 슬슬 비가내리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아메온나,,,, ㅜㅜ 어째 어제까지 날씨가 좋다고 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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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토카를 찾아가던 중,,,, 70% 세일 문구를 보고 들어간,,,,, 가게,,,, 였는데,,,,
지하로 내려가면 오른쪽 왼쪽 모두 옷집이다~
오른쪽은 좀 캐쥬얼한 느낌,,, 왼쪽은 좀 쉬크한 느낌 ( 입구의 마네킹은 왼편의 옷집 )
역시나,,, 참고로 가격대는,,,, 오른쪽 가게,,,,
얄라구진(?) 흰색 블라우스 같은게,,,, 20,000엔이 훌쩍 넘었음,,, 그것만 보고 이미 헐랭이는 개념없다고 짜증중,,, ㅋㅋㅋ
맞은 편 쉬크한 가게,,,, 70%세일한다고 했던 그 가게,,,,
세일해도 가격은 1~2만엔,,,, 역시나 가격 개념 상실~ ㅡㅡ;;;;

미도리바시를 건너서 강변으로 걸으면 금새 [opatoca]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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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의 안쪽의 안쪽이어서 찾기 힘들겠다 했는데,,, 이렇게도 친절하게 입구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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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인기있는 빵이라고 추천해주는 걸 뒤로 하고 각자 먹고 싶은 빵을 골랐습니다~
헐랭이는,,,, 머 골랐지??? 까먹었어~ 난 블루베리 치즈케익,,, ( 요한에서 못먹은 치즈케익,,,, ) 그리고 바삭해보이는 빵을 골랐는데,,,, 못먹고 가방에 이리저리 굴렸더니,,, 구즈구즈되가지구,,, 결국 못먹고 버렸어~ 

비가 점점 많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그린까페]까지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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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토카]에서 사이고야마시타 신호등에서 코엔마에 신호등으로 해서 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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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으로 가는 길은 그다지 가게같은 건 없고 그냥 주택가,,, 이렇게 고급스러워보이는 집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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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고야마 공원까지는 의외로 멉니다,,, 걸어서 약 10분정도??? 걸어서 10분쯤이야 라고 생각하겠지만,,,, 하루에 10시간씩 걷는 스파르타 여행을 하면 걸어서 10분은 정말 1시간정도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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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집이 특이하고 이뿌기도 했지만,,, 내 주목을 끈 건,,, 바로 저 물고기 장식~
쯔욧상 덕분에 물고기 모양 장식은 눈여겨 봐진다~

사이고야마공원 안으로 들어갔으면 금방 찾았을 것을,,,, 계속 공원 옆 주택가로 걸어오는 바람에 또 한참을 헤맸다눙~ 그린까페는 딱 사이고야마공원 출구(?) 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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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신호등을 건너서 왼편이 그린까페입니다!!! 성지 그린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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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건너편서부터 어찌 불길한 예감이 들더라니,,,, 휴무입니다,,,, 쩝~~~

일단은 다리도 아프고,,,,
공원 벤치에 잠시 앉아서 오파토카에서 산 빵을 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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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있는 비둘기들,,,, 뿌시럭 소리가 나니까 금새 한가득 몰려와서는 뿌시레기라도 달라고 난리다,,, ㅡㅡ;;; 아주 비둘기들이 겁대가리를 상실했다~ "훠이~훠이~"해도 도망갈 줄을 모른다~

빵 먹고 살짝 다리를 쉬어줍니다~ 4시 반 정도까지 쉬고 다이칸야마로 갈껍니다~
일단은 그린까페에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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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에서 저 뒤쪽에 앉아서 차를 한 잔 하셨더랬지요~ ;ㅁ;
정말 힘 쫘~악 빠지게 만드는 "휴무 안내" 아,,,,,

휴무는 휴무고,,, 다음 일정을 향해서 씩씩하게 고고싱~

Posted by 이뿐손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라쥬쿠 스누피샵이 없어졌군요.
    동경에 눈이 펑펑 내리던 날 하라쥬쿠 역의 그림같이 아름답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2008.08.25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누피샵이 없어졌더라구요~ 역시 일본경기도 힘든 걸까요~ ㅡㅡ;;;
      전 두 번 다 여름의 하라쥬쿠여서,,, 눈오는 하라쥬쿠역을 보지 못했는데요~ 다음엔 눈오는 계절에 도쿄를 가봐야겠습니다~

      2008.08.25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2. 눈 내리는 하라주쿠의 모습을 생각난 김에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놀러와 보시죠....^^;

    2008.08.25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나카메구로는 쯔요스탈... 근데 완전 물가가 에러인데!!!!!
    어째서 저런동네에 후쯔니 들어가서 탁탁탁 물건을 사는거냐....

    2008.08.26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응응~ 나카메구로는 딱 쯔욧상 스탈이었어~
      가격이 ㅎㄷㄷㄷ이었지만,,,,
      확실히 레벨이 다르구나~ 하는 걸 느꼈다눙~

      쇼핑이 아니라 그냥 산뽀정도면,,,
      그닥 마음에 상처 안받고 유루리유루리~ 놀 수 있을 거 같애~ ㅋㅋㅋ 쇼핑은 절대금물!!!

      2008.08.26 14:12 신고 [ ADDR : EDIT/ DEL ]